서울시가 현 시금고와 약정한 금리가 1금고 기준 정기예금은 6개월 만기 3.07%(이하 연이율), 12개월 만기 3.45%, 기업MMDA(수시입출금식예금)는 3.54%라고 8일 밝혔다.
시가 시금고 약정 금리를 공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시는 "재정자금을 약정 금리가 적용되는 시금고의 공금예금(고정금리), 정기예금(변동금리), 기업MMDA(변동금리) 3가지로 관리하고 있다"며 "특히 유휴자금은 규모와 지출 시기를 고려해 이자율이 높은 예금에 선택적으로 예치해 이자 수입을 증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