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과 비긴 이민성 감독 "득점 못 했을 뿐…레바논 이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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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과 비긴 이민성 감독 "득점 못 했을 뿐…레바논 이긴다"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23세 이하(U-23) 아시안컵 첫판에서 이란과 비긴 이민성 한국 U-23 축구대표팀 감독은 10일 레바논을 상대로는 반드시 승점 3을 따내겠다고 다짐했다.

이 감독은 경기 뒤 "힘든 첫 경기였다.강한 상대인 이란을 맞이해 승리하지 못해 아쉽지만, 선수들은 열심히 해줬다.축구는 득점해야 하는데 득점 못 한 게 끝내 아쉽다"고 말했다.

이 감독은 이어 "첫 경기라 긴장했고 전반에는 선수들이 원하는 플레이를 못 했는데 후반에 상대 빌드업을 압박하면서 위험에 빠트렸고 찬스를 만들었다.다만 그걸 득점으로 연결하지 못한 것뿐이지 결과가 불만족스럽지는 않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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