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두 공동대표는 “성장은 현재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확대해 기업가치를 높이는 것이고, 혁신은 모든 것을 제로 베이스에서 생각해 완전한 새로운 도약을 이루는 것”이라며 엔씨의 변화를 이끌어갈 성장과 혁신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슈팅과 서브컬처(애니메이션풍) 장르와 관련해 두 공동대표는 차별화된 역량을 갖춘 외부 스튜디오와의 협업을 통해 새로운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며,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퍼블리싱 투자를 확대하고 슈팅·액션 RPG 등 다양한 장르 클러스터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성장’과 함께 핵심 키워드로 꼽은 ‘혁신’에 대해선 업무 전반의 변화를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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