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AI의 라이벌로 꼽히는 인공지능(AI) 스타트업 앤스로픽이 3천500억달러(약 507조원)의 기업가치로 100억달러(약 14조5천억원) 규모의 자금을 조달할 계획이라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번에 3천500억달러의 기업가치를 인정받으면 4개월 만에 몸값이 두배 가까이 뛰게 된다.
앤스로픽은 지난해 9월 130억달러의 투자를 유치하면서 기업가치를 1천830억달러(약 265조원)로 평가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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