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 CEO는 7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취임 후 처음으로 회사의 중장기 전략 방향을 제시하며 ▲근원적 경쟁력(Fundamental) 확보 ▲고성과(High Performance) 포트폴리오 전환 ▲AX(AI Transformation)를 통한 속도·실행력 혁신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LG전자는 전장, B2B, Non-HW(웹OS, 구독 등), 온라인(D2C) 영역 중심으로 ‘질적 성장’을 강화하고 있다.
류 CEO는 “단기 절감보다 중장기 경쟁력이 중요하다”며 “선택과 집중으로 투자 효율을 최대화하고, 변화의 속도와 실행력으로 LG전자의 체질을 근본부터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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