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전북은 “국가대표 출신 수비수 박지수(31)를 영입하며 2026시즌 우승을 향한 강력한 방패를 구축했다”라고 발표했다.
전북은 검증된 실력과 리더십을 갖춘 박지수를 영입함으로써, 한층 더 견고하고 안정적인 수비 라인을 완성했다.
박지수는 풍부한 해외 리그 경험을 바탕으로 전북의 수비진에 안정감을 더하고, 경기장 안팎에서 선수단을 이끄는 새로운 수비 리더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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