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초 세계 5위 한웨(중국)를 만날 것이 유력했으나 그가 부상 기권을 선언했다.
배드민턴 여자단식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은 8일(한국시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시작된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말레이시아 오픈(슈퍼 1000) 2회전에서 세계랭킹 30위 오쿠하라 노조미(일본)를 게임스코어 2-0(21-17 21-7)로 완파했다.
안세영은 카예르스펠트를 누를 경우, 숙적 천위페이(중국·세계 4위)와 결승 티켓을 다툴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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