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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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 지원

철망울타리(제공=진주시) 경남 진주시가 멧돼지와 고라니 등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줄이기 위해 2026년 피해예방시설 설치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

신청 대상은 진주시에 경작지를 둔 농업인이다.

진주시는 지난해 2억2000여만 원 예산으로 72개 농가에 철망 울타리 설치를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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