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가 2030년까지 창업기업과 벤처기업 유치 확대를 위한 중장기 종합대책을 수립·추진하는 배경이다.
▲2030년까지 4대 전략, 20개 과제 지속 추진=창업·벤처 분위기 조성과 벤처투자 확대와 창업자금 지원, 성장 단계별 맞춤형 지원체계 구축, 창업·벤처 인프라 확충이 4대 전략으로 마련됐다.
이승원 부시장은 "앞으로 이 대책들이 추진될 경우, 세종시의 창업·벤처 생태계 조성과 활성화에 큰 계기를 마련할 것"이라며 "국가균형발전을 넘어 시의 자족 기능 향상에도 기여할 것으로 본다.앞으로 경제부시장과 세종상공회의소 회장을 공동위원장으로 하는 세종시 창업·벤처 활성화 TF를 구성해 운영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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