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학수 전북 정읍시장은 8일 "올해를 '실행과 완성의 해'로 선포하고 민생경제 회복과 미래성장동력 확보에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이 시장은 "정읍의 미래를 이끌 신성장 동력산업 육성계획도 구체화했다"며 "바이오 지식산업센터, 제약산업 미래인력 양성센터를 연계해 연구·창업·생산이 어우러진 바이오산업 혁신거점을 조성하고 차세대 동물의약품 규제자유특구 예비특구 지정사업과 반려동물 놀이동산 조성을 통해 산업·복지·관광을 결합한 반려동물 산업벨트를 구축하겠다"고 약속했다.
이 시장은 "지난해가 민생 회복과 미래 준비의 해였다면 올해는 결실로 완성하는 해가 될 것"이라며 "시민의 삶을 시정 중심에 두고 계획된 사업들을 차질 없이 실행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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