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8월부터 시리즈 제1권 ‘돈의 기초’ 편과 제2권 ‘시장의 이해’ 편에 이어 마지막 편을 출간한 것이다.
해당 시리즈는 아이들이 금융과 경제를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했다.
키움증권 관계자는 “이 책은 금융 문해력을 유쾌하게 전달하고 올바른 돈의 가치관과 미래 경제적 독립성을 키울 수 있도록 실질적인 경제교육 지침서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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