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와 꽃, 그리고 신지… ‘자연광’이 선택한 미모 .
거대한 나무 옆에 서 있는 신지는 화이트 플로럴 원피스에 핑크색 크롭 후드를 매치해 상큼함의 정석을 보여준다.
특히 나무의 웅장한 실루엣과 대조되는 그녀의 가녀린 체구와 화사한 컬러 매치는 마치 동화 속 주인공이 숲속으로 산책을 나온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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