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한복 입은 기안84·권화운·강남, '북극 마라톤' 도전…극한 끝판왕 (극한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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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한복 입은 기안84·권화운·강남, '북극 마라톤' 도전…극한 끝판왕 (극한84)

이번 북극 마라톤은 아프리카 남아공 BIG5 마라톤, 프랑스 메독 마라톤을 거쳐 도달한 ‘극한84’의 최종 여정이다.

기안84를 계기로 러닝에 입문한 강남은 이번 북극 편을 통해 극지 마라톤이라는 가장 높은 벽 앞에 서게 됐다.

기안84, 권화운, 강남은 북극 마라톤을 앞두고 극한의 추위와 지형에 대비한 훈련을 함께 소화하며 마지막 준비에 매진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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