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관·견인차 기사 숨지게 한 30대, 크루즈 기능 켜고 달리다 잠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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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관·견인차 기사 숨지게 한 30대, 크루즈 기능 켜고 달리다 잠들었다

새벽 고속도로 사고 수습 현장을 덮쳐 경찰관과 견인차 기사를 숨지게 한 30대 SUV 운전자가 사고 당시 크루즈 컨트롤 기능을 켜고 달린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해 10월 강원 인제군 서울양양고속도로 터널 구간에서 크루즈 기능으로 주행하던 차량이 사고 수습 중이던 소방차를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한 바 있다.

당국은 “고속도로에서는 차량에 남아 있는 것 자체가 가장 위험한 행동”이라며 “주행 보조 기능을 맹신하지 말고, 사고 발생 시에는 즉각 대피가 생명을 지키는 핵심”이라고 강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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