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원·달러 환율 상승세가 지속됨에 따라 한국은행이 사상 최대 규모의 당기순이익을 거둘 것으로 전망된다.
8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말 기준 한은의 누적 당기순이익은 11조 4199억 원으로 집계됐다.
9월 말 누적 순이익이 8조 5984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도 연간 실적을 넘어선 데 이어 10월에는 10조 5325억 원, 11월에는 11조 4000억 원대를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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