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리우 올림픽 동메달리스트 경력의 일본 베테랑을 시간이 흐를수록 압도하는 플레이 펼치며 웃었다.
안세영은 8강에서 세계 5위인 중국의 한웨를 상대할 것으로 보인다.
안세영은 1게임에서 중반까지는 고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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