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중공업(298040) 창원공장이 초고압변압기 '누적생산 10조원'을 돌파했다.
단일공장에서 초고압변압기와 차단기 생산액이 모두 10조원을 넘어선 것은 국내에서 효성중공업 창원공장이 유일하다.
8일 효성중공업에 따르면 회사는 1969년 국내 최초 154㎸ 초고압변압기를 개발해 생산에 나선 이래 2002년 초고압변압기 누적 생산액 1조원을 넘어섰고, 2014년 5조원에 이어 올해 1월 10조원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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