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노인회장인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이 초고령사회의 난제인 간병 인력 부족 사태의 해결책으로 외국인 전문 요양인력 양성에 나섰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부영그룹은 최근 캄보디아, 라오스, 미얀마 등 동남아 현지에서 인력을 직접 선발해 한국어를 배우고 간호·요양교육을 이수하는 로드맵을 가동 중이라고 8일 밝혔다.
부영그룹은 라오스와 미얀마에도 간호대학 설립 인가를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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