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존(각자대표이사 박강수·최덕형)이 오는 11일 대전 골프존조이마루에서 2026시즌 개막을 알리는 여자부 첫 정규대회 ‘2026 롯데렌터카 WG투어’ 1차 결선을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골프존은 지난해부터 여자부 대회명을 WG투어로 리브랜딩하고 2번의 메이저 대회 신설 등 대회 수 및 상금 규모를 확대하며 투어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경기는 골프존 투비전NX 투어 모드에서 하루 동안 2라운드 36홀 스트로크 플레이로, 골프존 코스 및 그린 난이도 4.5의 사츠마 골프리조트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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