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교유착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합수본) 김태훈 본부장(사법연수원 30기, 서울남부지검장)이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좌고우면 없이 증거가 가리키는 방향대로 의혹의 실체를 규명하겠다"고 8일 밝혔다.
이로부터 일주일 뒤인 지난 6일 검찰, 경찰은 협의를 거쳐 김태훈 서울남부지검장을 본부장으로 하는 합수본을 구성했다.
검찰에서는 김 본부장, 임 부본부장, 부장검사 2명, 검사 6명, 수사관 15명 등 25명이 파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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