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 여자단식 세계랭킹 1위 안세영(24·삼성생명)이 새해 첫 대회 두 번째 게임을 뒤집기로 따냈다.
안세영은 이틀 전인 지난 6일 1회전에서 세계 12위 미셸 리를 맞아 의외로 고전한 끝에 게임스코어 2-1 역전승을 챙기고 16강에 올랐다.
실제 안세영은 오쿠하라와의 1게임에서 고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