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는 진절머리"…공화, 그린란드 논란에 트럼프 측근 맹비난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바보는 진절머리"…공화, 그린란드 논란에 트럼프 측근 맹비난

7일(현지시간) 미국 CNN방송에 따르면 톰 틸리스(공화·노스캐롤라이나) 상원의원은 이날 연방의회 상원 본회의장에서 최근 스티븐 밀러 백악관 정책 담당 부비서실장의 그린란드 관련 발언을 두고 "바보에게는 진절머리가 난다"고 질책했다.

공화당 중진 의원의 이러한 수위 높은 비판은 밀러 부비서실장이 지난 5일 언론 인터뷰에서 미국이 그린란드 병합을 위해 무력도 사용할 수 있느냐는 질문에 "그린란드의 미래를 두고 미국과 군사적으로 싸우려는 나라는 없을 것"이라며 지정학적 긴장감을 끌어올린 뒤 나왔다.

케인 상원의원과 폴 상원의원 등은 최근 몇 달간 트럼프가 의회의 승인 없이 베네수엘라를 공격하지 못하도록 하는 결의안을 통과시키려 여러 차례 시도한 바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