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제주는 "전력 강화를 위해 '올라운더' 김신진(24)을 영입했다"라고 발표했다.
2022시즌 FC서울 유니폼을 입고 프로무대에 데뷔한 김신진은 K리그1 총 20경기에 출전해 3골을 기록했다.
김신진은 프로데뷔 초기부터 공격수, 미드필더, 센터백 등 다양한 포지션을 두루 소화하면서 주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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