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 트럼프 전환 CBS 뉴스 앵커 루비오 향해 "경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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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 트럼프 전환 CBS 뉴스 앵커 루비오 향해 "경례"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을 지지하는 래리 앨리슨 오라클 창업자의 아들이 인수한 CBS 저녁 뉴스의 새 앵커가 마코 루비오에 대한 경례로 6일 저녁 뉴스를 마무리했다고 미 의회 매체 더 힐(THE HILL)이 7일(현지시각) 보도했다.

도쿠필은 루비오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정부에서 갈수록 직책이 늘어나는 점을 치켜세웠다.

도쿠필은 이어 ”마코 루비오, 우리는 당신에게 경례를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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