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어라인소프트, K-Health 사업 통해 '지역 정밀 흉부검진 인프라' 구축…"공공의료 AI 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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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어라인소프트, K-Health 사업 통해 '지역 정밀 흉부검진 인프라' 구축…"공공의료 AI 모델"

이번 사업에서 코어라인소프트는 광주테크노파크 컨소시엄에 참여해 지역 간 의료 격차 해소를 위해 광주·전남 지역 16개 의료기관에 AI 흉부 진단 솔루션을 보급하고, 실제 임상 환경에서 활용성과 지역 의료체계 개선 효과를 검증하는 것을 목표로 했다.

이번 사업의 특징은 AI를 단일 질환 보조도구로 활용하는 수준을 넘어, 'One-CT Multi-Disease' 기반의 통합 정밀검진 모델을 지역 의료기관에 적용했다는 점이다.

AI 기반 정밀검진 시스템이 지역 공공·민간 의료기관에 배치되면서, 대형병원 중심의 의료자원 편중 문제를 완화하는 효과 및 의료기관 간 진단 프로토콜을 표준화해 지역 전체 의료의 질을 끌어올리는 기반이 마련됐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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