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김용민 "2차 종합·통일교 특검 15일 본회의서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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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김용민 "2차 종합·통일교 특검 15일 본회의서 처리"

"15일 본회의가 열린다고 하면 거기에 맞춰서 12일 안건조정위를 열고 통과되면 전체회의까지 열어 처리하려고 계획하고 있다." 김용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내란 2차 종합 특검과 통일교 특검을 오는 15일 국회 본회의에 상정해 처리할 계획이라고 8일 밝혔다.

이날 KBS라디오 '전격시사'에 출연한 김 의원은 "이미 특검을 하겠다고 계속 얘기하고 있는 상태에서 수사 대상들이 증거를 인멸하거나 도주하거나 할 가능성들이 있기 때문에 이 법은 빠르게 통과를 시켜야 한다.15일 본회의가 열리면 이 두 가지 특검법을 상정해 처리할 것 같다"고 했다.

국민의힘이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을 통한 합법적 의사진행 방해)로 대응할 가능성에 대해선 "만약에 필리버스터를 저쪽에서 요청한다고 하더라도 15일쯤, 그러니까 다음 주에는 처리가 충분히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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