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23세 이하(U-23) 대표팀을 이끄는 이민성 감독이 레바논과의 경기에서 승점 3을 획득하겠다고 다짐했다.
이민성 감독은 이란전 이후 "힘든 첫 경기였다.강한 상대인 이란을 맞이해 승리하지 못해 아쉽지만 선수들은 열심히 해줬다"며 "축구는 득점해야 하는데 득점 못 한 게 끝내 아쉽지만 레바논, 우즈벡전을 잘해서 조별리그 통과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총평했다.
이민성 감독은 다음 상대인 레바논을 통해 대회 첫 승을 정조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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