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교육청은 다문화·외국인 가정 학부모의 정보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거점통합돌봄센터 '늘봄' 안내 자료를 6개 언어로 제작해 배포했다고 8일 밝혔다.
도교육청은 최근 도내 다문화·외국인 가정 학생이 증가하면서 이들 학부모가 한국어 장벽으로 인해 돌봄 정보를 제때 얻지 못하는 불편을 해소하고자 자료를 제작했다.
안내 자료에는 돌봄센터 이용 방법과 운영 시간, 신청 절차, 주요 프로그램 등 핵심 정보가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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