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시즌 K리그2 무대 입성을 앞둔 파주 프런티어 FC가 팀의 공격력을 한 단계 끌어올릴 ‘1호 외국인 선수’로 퀴라소 국가대표 출신 스트라이커 자파르 아리아스(Jafar Arias)를 영입했다.
유럽무대와 퀴라소 국가대표를 거친 자파르 아리아스는 193cm의 압도적인 신체 조건을 자랑하는 최전방 공격수다.
네덜란드 2부 리그(Helmond Sport)와 덴마크 2부 리그(HB Köge) 등 유럽 프로 무대를 거치며 통산 312경기 출전, 84골 27도움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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