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은 도내 처음으로 시설관리직 정원이 없는 학교에도 관련 예산을 지원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예산지원으로 학교 시설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유지관리 수준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교육지원청은 기대한다.
서은경 교육장은 "학교 시설관리 업무 공백을 줄이고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 환경을 유지할 수 있도록 했다"며 "학교 현장의 요구를 반영해 도내 25개 교육지원청 중 처음으로 추진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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