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 올해 사회복지 예산 8천446억…출산·양육·돌봄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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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올해 사회복지 예산 8천446억…출산·양육·돌봄 강화

경남 김해시는 올해 사회복지 분야에 총 8천446억원을 투입해 맞춤형 복지 강화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

분야별로는 노인복지 2천569억원, 보육·아동 2천285억원, 기초생활보장 1천772억원, 취약계층 지원 858억원 등이다.

노인일자리사업에 292억원을 투입해 7천275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의료·요양 통합돌봄 대상을 돌봄이 필요한 시민 전체로 확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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