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에 죄 짓는 매국노 짓"…국힘, '반도체 클러스터 호남 이전설' 직격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역사에 죄 짓는 매국노 짓"…국힘, '반도체 클러스터 호남 이전설' 직격

양향자 국민의힘 최고위원은 8일 용인 반도체클러스터의 호남 이전설을 겨냥 “국가 미래를 땅에다 묻는 매국노 짓”이라고 직격했다.

그는 “낙후된 호남의 반도체 클러스터를 유치하겠다는 것이 얼마나 반가운 말일지 잘 안다”면서도 “현재 용인에 조성 중인 반도체 클러스터는 흔들림 없이 빨리 완성시키고, 추가적인 반도체 클러스터 계획이 있다면 그것은 호남에서 추진되는 게 맞다”고 주장했다.

양 최고위원은 “입지가 바뀌어 결국 지연되고 실패하게 되면 역사와 미래에 죄를 짓는 일이자 국가 미래를 땅에다 묻는 매국노 짓”이라며 “제발 기업과 산업을 정치로 끌어들이지 마라”고 비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