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메시·호날두와 ‘올해의 팀’ 후보 올랐다…유럽 월클 사이 미친 존재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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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메시·호날두와 ‘올해의 팀’ 후보 올랐다…유럽 월클 사이 미친 존재감

손흥민(LAFC)이 ‘올해의 팀(Team of the Year)’ 후보에 올랐다.

EA 스포츠는 8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올해의 팀’ 후보를 공개했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 나스르)와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를 비롯해 킬리안 음바페(레알 마드리드) 해리 케인(바이에른 뮌헨) 엘링 홀란(맨체스터 시티) 우스만 뎀벨레(파리 생제르맹) 등 유럽 정상급 선수들이 후보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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