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재철 LG전자 CEO "클로이드, 느리지만 안전···내년 실험실서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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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재철 LG전자 CEO "클로이드, 느리지만 안전···내년 실험실서 나온다"

"LG 클로이드는 내년쯤 현장에서 볼 수 있지 않을까 싶다." 류재철 LG전자 CEO가 홈로봇 '클로이드'의 성공적인 데뷔에 만족감을 드러내며 내년부터 사업을 본격화한다고 선언했다.

먼저 관성에서 벗어나 밸류체인 전반에서 경쟁 생태계 대비 동등 이상 속도를 갖추고 제품력, 품질, 디자인, 원가구조 혁신을 추진한다.

LG전자는 경쟁력 확보와 미래성장 차원의 투자를 작년보다 늘린다는 계획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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