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부, 적극 행정에 상시 포상…상품은 '피자와 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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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부, 적극 행정에 상시 포상…상품은 '피자와 귤'

재정경제부는 실무 직원들의 적극적인 업무 태도를 장려하기 위해 '소소하지만 확실한 적극행정'(소확행) 제도를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소확행은 사무관 이하 직원을 대상으로 성실하고 적극적인 업무 자세로 조직문화 개선에 기여한 사례를 매주 한 건씩 발굴·포상하는 제도다.

이들은 미국 인플레이션감축법(IRA)의 첨단제조생산세액공제와 같은 '환급형 세액공제'를 글로벌최저한세 적용 예외로 인정해야 한다는 의견을 최초로 제안하고, 경제개발협력기구(OECD) 회원국 합의를 끌어낸 공로를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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