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대, 난치성 방광암 정밀 타격하는 ADC 항암 기술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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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 난치성 방광암 정밀 타격하는 ADC 항암 기술 개발

경희대학교는 응용화학과 김광표 교수 연구팀이 난치성 방광암을 표적으로 하는 차세대 항암 기술을 개발해 방광암 치료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었다고 8일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연구팀은 김미경 강원대 교수, 이유진 서울대 교수, 존 리(John Lee) 캘리포니아대 로스앤젤레스(UCLA) 교수 등과 공동 연구로 난치성 방광암을 정밀 타격하는 새로운 항체-약물접합체(ADC)를 개발했다.

기존 항암제 기술 ADC는 암세포 내부에서만 약물이 작용하도록 설계된 정밀 표적 기술로 강력한 항암 효과를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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