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음운전으로 경찰 숨지게 한 30대…“크루즈 켜고 주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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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음운전으로 경찰 숨지게 한 30대…“크루즈 켜고 주행”

졸음운전으로 교통사고를 수습하던 경찰과 견인차 기사를 숨지게 한 30대 SUV 운전자가 사고 당시 크루즈(자동 주행 보조) 기능을 켜둔 것으로 확인됐다.

8일 경찰 등에 따르면 전북 고창경찰서는 “차량 사고기록장치(EDR) 분석 결과와 진술 등을 종합했을 때 A씨는 크루즈 기능을 활용해 운전 중이었다”고 밝혔다.

이 사고로 또 다른 사고를 처리하던 전북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 12지구대 소속 이승철 경정(55)과 견인차 기사(38)가 숨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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