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차 명령에 불응하고 도주하던 불법체류자가 도보 순찰 중이던 경찰과 휴일 외출 중이던 군인의 합동 추격 끝에 붙잡혔다.
경기북부경찰청 기동순찰1대는 검거에 기여한 육군 제3보병사단 소속 박정환 상사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고 8일 밝혔다.
A씨는 약 1㎞를 달아났으며, 경찰이 약 400m가량 추격하던 중 휴일 외출 중이던 육군 제3보병사단 소속 박정환 상사가 상황을 목격하고 추격에 합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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