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턴의 황당 퇴장은 계속된다.
투톱 황희찬, 아로코다레였고 그 밑은 부에노, 마네, 고메스, 아리아스, 차추아가 받쳤다.
에버턴은 무려 두 명이 퇴장당했는데, 그중에서도 킨의 퇴장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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