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과학기술정보통신부) 이번 간담회에는 CES 2026에 참가한 삼성전자(005930), LG전자(066570), 현대자동차, 두산(000150), 삼성SDS(삼성에스디에스(018260)) 등이 참가해 이번 CES로 체감한 ICT 산업 동향과 각 기업의 대응 전략을 공유했다.
또 우리나라의 글로벌 AI 주도권 강화를 위한 민관 협력 방안과 전 산업의 AX 가속화를 위한 정부 지원사항도 논의했다.
참가자들은 글로벌 주도권 확보에 필요한 실증 레퍼런스를 쌓기위해 우리나라가 가진 탄탄한 제조업 기반과 응용 R&D 역량을 모으기 위해 정부와 기업이 긴밀하게 협력해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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