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학력개발원이 지역 공공기관 10곳과 손잡고 고등학생들의 주도적인 진로 설계를 돕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학력개발원은 오는 23일까지 부산 지역 우수 공공기관에서 고등학생 200여 명을 대상으로 '꿈담기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온윤주 학력개발원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구체화하고 건강한 직업관을 형성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맞춤형 진로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학생들의 성공적인 진로 설계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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