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년 미스코리아 '진' 출신 배우 김지연이 10㎏ 감량했다.
김지연은 "살쪄서 못 입었던 청바지! 오늘로 딱 10kg 감량 성공한 날인데 이제 허리 28은 넉넉하게 잘 맞는 거 있죠!"라고 적었다.
지난해 김지연은 체중이 75㎏까지 늘어난 근황을 공개하며 다이어트를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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