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가 토론 서바이벌 '더 로직'을 선보인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KBS 2TV 더 로직은 100명이 오로지 논리로만 맞붙어 로직 마스터를 뽑는다.
래퍼 서출구와 경제 유튜버 주언규, 서울대 출신 변호사 임현서, 호주 출신 MC 샘 해밍턴, ENA '나는솔로' 28기 영수(스타트업 CEO 김하섭)도 참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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