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탁구계에 따르면 프로탁구연맹은 추대 과정을 거쳐 이승원 독도사랑주유소연합회 의장을 새 총재로 선임했다.
프로연맹은 작년 3월 창립과 함께 한국프로탁구리그(KTTL)를 출범시켜 경기력 향상과 흥행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았다는 평가를 받았다.
작년 6월 시리즈1과 8월 시리즈2에 이어 11월에는 왕중왕전인 파이널스 대회를 통해 탁구 보는 재미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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