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3월 개교 예정인 에코델타시티 내 4개 학교 현장을 점검하고 있는 김석준 교육감./부산교육청 제공 김석준 부산시교육감이 에코델타시티 내 신설 학교들의 차질 없는 개교를 위해 직접 현장 소통 행보에 나섰다.
부산교육청은 지난 7일 김 교육감이 에코델타시티 내에 오는 3월 개교 예정인 신설 4개 학교를 방문해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특히 일반 유치원과 초등학교뿐만 아니라 특수 교육 대상 학생들을 위한 특수학교까지 포함한 종합적인 인프라 구축 상황을 집중 점검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