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유통되는 고등어 대부분을 공급하는 대형선망수협이 조합원 수 미달로 해산 위기에 놓였다가 최소 조합원 수 기준을 완화한 법 개정안이 통과되면서 고비를 넘겼다.
그러나 이번 법 개정으로 조합원 수가 감소한 대형선망수협은 해산 위기에서 벗어나게 됐다.
연근해어업 중 규모가 가장 큰 대형선망 어선은 국내 고등어의 80%를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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