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박정 “2기 원대 역할은 지선승리…이혜훈, 청문회까지 지켜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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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박정 “2기 원대 역할은 지선승리…이혜훈, 청문회까지 지켜봐야”

원내대표 보궐선거에 출마한 박정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기 원내대표의 최종적인 목표는 지방선거의 승리”라며 “조용하지만 조율을 잘하고 빨리 결단하는 사람이 필요하다”고 8일 말했다.

6·3 지방선거 승리가 차기 원내대표에게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한 박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이 2022년 대선(20대)에서 패배했을 때 서울과 인천 모두 졌지만, 경기도에서는 5.3% 승리했다”며 “제가 당시 경기도당 위원장이었다”고 내세웠다.

박 의원은 당시에도 경기도당 위원장으로 지방선거를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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