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까사, ‘자주’ 인수 마무리…5년 내 매출 8000억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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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까사, ‘자주’ 인수 마무리…5년 내 매출 8000억 목표

까사미아를 축으로 한 가구·소품과 공간 디자인 사업에 생활용품·홈패션·패션까지 포트폴리오를 넓혀, 경기 불황과 외부 변수에 덜 흔들리는 사업 구조를 구축하겠다는 전략이다.

자주(JAJU) 파미에스테이션점 (사진=신세계까사) 신세계까사는 8일 신세계인터내셔날(031430) 라이프스타일 부문인 자주의 영업 양수 절차를 지난해 12월 31일부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사업 영역을 공간 중심에서 생활 전반으로 확장해 토탈 홈퍼니싱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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