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의 한 필름류 제조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30대 남성 작업자가 중상을 입는 사고가 났다.
8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시 37분께 김포시 통진읍 서암리에 위치한 필름류 제조공장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공장에서 톨루엔 등 위험물 배합을 하는 과정에서 유증기와 정전기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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