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얏트 리젠시 인천 파라다이스시티 인천 파라다이스시티가 하얏트 브랜드와 손잡고 객실 1,270실 규모의 대규모 글로벌 복합리조트로 거듭난다.
하얏트 리젠시 인천 파라다이스시티는 대지면적 1만 6,000여㎡에 501실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번 인수로 파라다이스시티는 기존 메인 호텔과 럭셔리 부티크 호텔 아트파라디소를 합친 769실에 더해 총 1,270실에 달하는 대규모 객실을 갖추게 됐다.
전 세계 45개국에서 230여 개의 호텔과 리조트를 운영 중인 하얏트 리젠시는 비즈니스와 레저를 아우르며 차별화된 투숙 경험을 제공하는 대표적인 글로벌 호텔 브랜드로 자리매김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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